예수님을 영접한 성도가 유신 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되는 이유

이 글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글 입니다. 한국에 암처럼 퍼지는 유신 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되는지 성경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기도 후에 읽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은 댓가

옛날 이스라엘 르호보암 왕 시절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벧엘에 가서 담대하게, 제단에 서서 분향하는 여로보암 왕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자는 여로보암 왕의 제안을 거절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빵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벧엘에 한 늙은 대언자가 다가가 빵을 먹자고 얘기합니다. 이 얘기를 거절하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그 늙은 대언자는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 열왕기상 13장

하나님의 사람은 아담과 하와가 그랬던 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 대신 늙은 예언자의 거짓말에 속아 아주 작은 불순종 하게 되고 그 결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임을 당합니다.

“나도 그대와 같은 대언자라. 천사가 주의 말씀으로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는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가 빵을 먹게 하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3:18>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은 그 대언자의 말에 속아 하나님의 책망을 듣고 결국은 죽게 됩니다.

창세기의 하와 역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대신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 처럼 되리라는 사탄의 말을 믿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런 일은 성경에만 있는게 아니라 역사 내내 일어나고 있으며 지금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크리스챤들에게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버리고 과학이 얘기하는 거짓말들을 믿고 따르던 유럽은 이제 선교 국가가 아닌 선교를 가야 하는 나라가 되었고, 러시아에 우주 연구가 뒤쳐지자 교과서에 진화론을 집어 넣은 미국 역시 기독교인이 많이 줄어들고, 그를 기점으로 사회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성령의 검 말씀

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경고하셨지만, 인간들은 하나님의 말씀대신 자신의 지식에 의지해 성령의 검을 버렸고, 그로 인해 사탄의 공격에 무방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저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에베소서 6:16~17>

디모데여, 하나님께서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맡기셨습니다. 그것을 잘 간직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어리석은 말을 하는 사람을 멀리하십시오. 진리에 대해 변론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지식을참된 지식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결코 지식이 아닙니다오히려 그들은 참된 믿음을 떠난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대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디모데전서 6:20 – 쉬운 성경>

이제 한국 교회에도 유신 진화론이 침투해 우리의 전신 갑주를 하나 하나 해체해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과학이라는 미끼, 전문가라는 허울을 뒤집어 쓰고 성경 말씀에 대한 믿음을 제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런 작은 타협과 불순종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다 주었는지 경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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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은 모두 신뢰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과학자들이 하는 말들은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여도 되는 진리라도 되는 걸까요? 그들은 성경도 부정할 수 없는 과학적인 팩트만을 얘기하는 것 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 입니다. 그 예를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물의 기원 혜성 아니다 - 하나님 창조의 증거최근 까지만 해도 과학자들은 지구의 물이 이렇게 풍부한 원인에 대해서 혜성이 지구에 물을 날라 주었다는 가설을 진리 인양 얘기하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과학의 발전은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밝혀 냈고, 이제 과학계는 또 다른 가설을 사실 처럼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과학자들은 우리가 매일 보고 마시고 씻는 물의 기원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보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과거의 시작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지한 인간은 그럴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들의 우주와 생명에 대한 기원은 “이럴지도 몰라!” 라는 짐작에 불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상충 되는 과학자들의 짐작을 사실로 여겨야 할까요?

게다가 그들의 짐작에는 기본이 되는 가정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창조주의 개입이 없이 자연적으로 생겨났다.”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초자연적으로 만들거나 이룬 일들은 아예 고려 대상에서 제외 시켜 놓고 시작합니다.

이 글에서 저는 크게 3가지를 설명 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 왜 유신 진화론은 성경적이지 않은지…
두번째 왜 유신 진화론은 과학적이지 않은지…
세번째 왜 창조론이 유신 진화론에 비해 더 우수한 이론인지…
입니다.

1. 과학이라는 학문의 한계와 성경의 능력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크리스챤에게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철학 사전은 과학을 이렇게 정리 합니다. “관찰, 실험, 조사를 실시하고 이것에 의해 얻은 지식을 정리, 분석, 종합하여 개념과 가설을 만들고…”우리는 우리의 생활에 편의를 주는 과학이 이런 정의에 잘 부합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를 우리는 관찰 과학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이제 과학과 말씀을 비교해 봅시다. 과학은 결국 무엇입니까? 인간이 관찰을 통해 발견한 지식입니다. 문제는 인간은 전지하지 못하다는 것 입니다. 즉 인간의 불완전한 지식은 과학이 진리를 설명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며 그렇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도 없습니다.
예를들어 볼까요? 지금은 우리가 관찰을 통해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갈릴레오의 시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과학 이론은 지구를 중심에 두고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었으며, 지동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는 갈릴레오와 케플러 정도 였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제한된 지식으로 인한 잘못된 가정과, 관측 기술로 축적된 데이터는 지동설을 완벽하게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갈릴레오와 케플러가 태어나기 100년전에 과학은 무엇을 얘기합니까?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것이 과학이며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주장은 그것이 과학이 아닙니다.

즉 어떠한 이론에 대한 관찰과 데이터가 뒷받침이 안되면 내가 아무리 실제 사실을 얘기하더라고 그것은 과학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놀라울 만큼 과학이 발전했지만, 저 상황과 근본적으로 달라진게 있습니까? 조금 더 많은 지식이 생겼을 뿐, 인간은 아직 우주나 세상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으며 과학이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진다는 사실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에게 지식의 제한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의 순간을 관찰하지 못하셨나요? 하나님은 관찰을 하신 정도가 아니라 창조를 하신 그 장본인 입니다. 다른 지식은 어떻습니까?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많이 아는 분야가 단 하나라도 있을까요?
하나님의 지식 수준이 이 넓고 넓은 우주라면 인간의 지식은 지구만하다고 얘기해도 부족할 것 입니다. 그런데 아주 미약한 지식을 가진 인간이 아주 약간의 지식을 알게 되었다고 자신의 지식에 비춰 전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뒤집고 틀렸다고 얘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왜 전지하신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무지한 인간의 짐작을 더 신뢰해야 하는 것일까요?

2. 유신 진화론과 성경의 간극

결국 창조론과 유신 진화론의 대립은 창세기 1장에서의 하루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서 시작합니다. 창세기에서의 하루를 뜻하는 히브리어 “욤” 영어로는 Day의 의미인데, Someday라는 말의 Day가 꼭 24시간의 하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듯, 창세기 1장에서의 “욤”도 굳이 24시간의 하루를 의미한다고 해석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합니다. 일견 타당해 보이지만, 이 주장에는 한가지 맹점이 있습니다. 뭐냐면, 창세기에서 쓰인 “욤”은 그 앞에 서수가 붙어 있다는 것 입니다. 즉 첫째 날, 둘째 날, 이런식으로 쓰여져 있는 것이죠. 히브리어에서 서수와 함께 있는 “욤”이 24시간을 의미하지 않은 적은 없고, 이는 일반적으로 영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한 발짝 양보해서 “욤”이 24시간의 하루가 아닌 긴 시간을 의미한다고 가정하더라도 문제는 발생합니다. 사실 창조론자들이 오랜 지구론이나 유신 진화론을 경계하는 이유는 그 하루가 꼭 6일 이어야 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하루를 24 시간이 아닌 긴 시간을 의미할 때, 중요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 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죽음이 생긴 원인이 무엇이냐의 문제 입니다.

오랜 지구를 믿는 신학자나 창조론자들이 많이 있고, 또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나 휴 로스, 또 존 레녹스 같은 신학자들을 무척 존경하지만, 오랜 지구론을 믿으면 반드시 인간이 생겨나기도 전에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같이 믿어야 하고, 위의 신학자들도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은성경에는 동물의 죽음이 없었다는 말이 없으며, 그렇기에 죄가 있기 전까지 인간의 죽음은 없었겠지만 인간이 생겨나기 전에 동물의 죽음은 있었고, 이는 성경과 모순되지 않는다.”라는 것 입니다.

유신 진화론 - 잔인한 동물의 세계

하나님은 서로를 죽이고 잡아 먹는 잔인한 세상을 만들어 놓으시고는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을까요? 이 세상의 저주는 인간의 죄로 인한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에 의한 것일까요?

그들의 주장은 철저하게 세속 지질학 그리고 화석 기록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들은 스스럼 없이 인간의 창조 이전에 동물의 죽음이 있었으며 특히 육식 동물이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성경과 분명히 반대되는 주장 입니다.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날짐승과 속에 생명이 있어 땅에서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채소를 먹을 것으로 주었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30>

성경이 분명하게 모든 동물들에게 푸른 채소를 먹을 것으로 주셨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그대로 되었다고 까지 쓰여져 있습니다.

유신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창세기 1장의 하나님 말씀대로 보시기에 좋은 세상은 커녕 잔인하고 고통이 가득한 세상임에도 하나님은 이를 보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시는 이상한 하나님이고, 동시에 이 세상의 저주가 인간의 죄로 인한 결과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창조가 됩니다.

이는 성경이 얘기하는 복음의 5대 요소 – 창조, 타락, 십자가, 부활, 재림의 시작을 왜곡하여 전체를 흐트리는 결과를 초래하며, 교회가 이 이단 사상을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신앙은 결국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3. 유신 진화론은 정말 과학적인가?

그럼에도 많은 크리스챤들이 유신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계가 사실을 얘기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일 것 입니다. 하지만 그 민낯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문제를 하나 내겠습니다.

x+5=?

답을 아시는 분이 계십니까? 없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x의 값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창조론과 유신 진화론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요? 저는 그 차이가 창조론은 “인간은 알 수 없다.” 라는 것을 전제하여 시작하고 유신 진화론은 “인간은 알 수 있다.” 라는 세속 과학자들의 전제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시작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모릅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인간이 모르기에 모든 과학적 이론은 ‘가정:Assumption’을 반드시 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즉 과학자들은 우리가 모르는 x의 값을 나름의 이유로 참이라고 가정하고 출발 합니다. 하지만 그 가정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알 수 있었다면 가정을 하지 않아도 됐었겠죠.

그렇다면 이 가정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의 가정의 위험성

20세기 초 허블은 우주의 나이가 200억년 정도 된다고 계산했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는 점점 줄어서 제가 학교에 다닐 때 쯤에는 150억년으로 줄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137억년이 우주의 나이라고 얘기 합니다. 어떻게 이런 계산이 나왔을까요? 그리고 이 계산은 이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일까요?

우주의 구성 물질에 대한 이론 변경

우주의 구성 물질에 대한 과학계의 이론은 10년마다 바뀌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 이론은 또 바뀔 것 입니다.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우주의 구성물질에 대한 이론은 계속해서 바뀌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암흑 에너지가 73%, 암흑 물질이 23%, 일반 물질이 4% 정도 된다고 얘기 합니다. 그리고 이를 근거로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 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왜 과학자들은 우주의 암흑 물질이 73%라고 주장하는 것일까요? 왜냐하면 1998년 솔 펄머터등의 과학자들이 우주가 가속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들이 가속 팽창을 실험적으로 밝혀 냈을때, 그 거리의 기준이 되는 Ia 초신성의 밝기가 일정하다라는 가정 했습니다.

가정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가 있습니까

그들의 증거란 지금까지 인간이 관측했던 초신성의 밝기가 일정했다는 것 뿐 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차사고를 한번도 안냈다는 사실은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을 해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2015년 4월 아리조나 대학교의 연구진은 Ia형 초신성의 광도가 일정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를 논문을 통해 발표 했습니다.

우주의 나이를 계산하기 위해 필요한 인간의 가정과 그 오류

이는 무엇을 의미 합니까? 73%라고 믿었던 암흑 에너지가 몇 %인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또 다른 Ia형 초신성 밝기의 변화에 따라 암흑 에너지 자체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는  허블 상수나 ΛCDM 모델에 따라 계산 된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 보다 줄어든 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또 137억년 이라는 우주 나이에는 우주가 아주 작은 점에서 시작했다는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가정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는 무엇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봤을때 다른 말로 하나님의 개입이 없을때, 우주는 한 점으로 모일수 밖에 없었다는 추론을 사실처럼 여기는 것일 뿐이지, 하나님이 처음 태초를 만드셨을때, 지름 1억 광년에서 시작했는지, 2억 광년에서 시작해는지 알수 없다는 것 입니다. 만약 시작된 우주의 크기가 컸다면 우주의 나이는 더 줄어들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주론의 대가인 폴 스타인하르트 교수는 이에 대해

폴 스타인하르트 - 빅뱅은 가설에 불과

우리는 빅뱅이 우주의 시작인지 알지 못하며, 이는 언제나 가설이었을 뿐 입니다. 우리는 일반 상대성 이론 안에서도 양자 중력의 이해 내에서도 빅뱅이 실제 사건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단지 팽창하는 우주의 시간을 거꾸로 돌렸을 때,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따르면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을 거라는 가설에 불과 합니다. 하지만 그게 반드시 사실일 필요는 없죠. 

우리는 그게 사실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알죠. 이는 양자 역학과 통합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빅뱅의 특정한 시점에서 양자 역학이 작용할 때, 양자적 중력에 대한 이론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빅뱅이 마음에 안들면 빅뱅이 시작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해 보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011.03.17 – Inflation Theory on trial 강연 중>

라고 얘기합니다.

빅뱅은 절대 진리인가?

그렇다면 137억년에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지금 인간이 가진 지식 중 가장 유명한 가설을 통해 추정하는 나이 일 뿐, 이가 사실이라는 확신은 그 누구도 가질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x + 5라는 질문에서 x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학은 빅뱅 이론이 얘기하는 바대로 우주에 경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도 없고,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단지 특정한 가정을 사실이라고 믿는 것에 불과 합니다.

“사람들은 관측을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의 범위가 있음을 인식해야한다. 예를들어 내가 우주의 중심에 지구가 있는 ‘구형 대칭 우주론’을 내놓더라도 당신은 관찰 결과에 기반해서는 그것을 반박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오직 철학적 기반위에서만 그것을 배제할 수 있다. 내가 털어놓고 싶은 것은 우리(과학자)들은 (우주론)모델을 선택할 때 철학적 기준을 이용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우주론들이 이 사실을 숨기려 한다”
– George F. R. Ellis (우주론학자, 수학자)

“우리는 철학적 이념을 끌어들이지 않고서는 우주론을 세울 수 없다.”
– Stephen Hawking (이론 물리학자, 우주론학자)

침팬지와 인간에게 공통조상이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가?

과학의 가정은 어떠한 사실을 추론하기 위한 도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과학은 자신의 이론을 합리화 하기 위해, 때로는 무리하게 가정을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인간과 침팬지가 사촌이며 500만년 전에 한 공통 조상이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심 한번 해보지 않고 믿어 버리는 이 주장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그 공통 조상에 대한 화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공통 조상에 대한 증거는 무엇입니까? 인간과 침팬지의 DNA 98% 동일하다는 잘못된 과학적 상식 입니다. 우선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동일하다는 것은 공통 조상이 있다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2010년 MS-Word와 2013년 MS-Word의 프로그램 언어는 90% 이상 동일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둘이 진화되었다는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같은 프로그래머들이 동일한 기능의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지요. 두번째로 이미 수 많은 연구들을 통해서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70~89%만 동일하다는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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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거짓인 상식적인 이유

이제 마지막으로 진화론에 대해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윈주의 진화론은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이며 관찰도 된적이 없고, 역사적으로 실제 일어난 일이라는 직접 증거 즉 화석 증거도 없습니다.

아미노산 150개 크기의 DNA 서열 중 기능이 있는 단백질이 될 확률은 10-77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돌연변이를 통해서 새로운 종류의 단백질이 될 확률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지금 세상에 있는 너무도 다양한 생명체들은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통해서 발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처음 생겼다는 최초 생명에 이 모든 단백질이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 중 지극히 소수만 갖고 있었을 것 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이 최초 생명에서 다른 종류의 단백질이 생겨나는 과정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기존에 있는 풍부한 유전 정보가 뒤섞이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성이지,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는 확률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위에 말씀 드렸듯이 단백질이 형성 되는 조합은 10-77 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신 진화론자들은 이 딜레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진화론을 무작위의 돌연변이를 통한 과정이 아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다는 설명을 덧붙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진화론을 믿어야 할 이유도 없거니와 하나님께서 왜 생물을 한번에 안만드시고 오랜 시간동안 수천마리의 동물을 죽여가면서 만드셔야 했는지에 대한 답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정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실제로 그렇게 만드셨다고 하는 직접적인 증거화석 증거도 있지 않습니다. 

찰스 다윈이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했던 화석 증거는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진화론자들에게 진화론을 보여주는 화석 증거에 대해 물어보면 그들은 증거를 제시하는 대신에 진화론에는 이제 화석 증거가 필요하지 않다고 대답 합니다. 하지만 이는 거짓말 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진화론자들이 직접 고백하는 화석에 대한 발언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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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창조론은 유신 진화론 보다 더 과학적인가?

두명의 도둑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도둑의 이름은 유진화로 그는 절도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절도에 권위자로 인정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도둑의 이름은 핑토마로 절도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학위도 없으며 절도를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풋내기 입니다. 그런데 한집을 둘이 같이 털기로 작정하고 계획을 짰는데, 유진화 도둑은 집에 사람이 있은지 일주일이 넘었다고 주장했고, 핑토마 도둑은 5분전에 사람이 나오는 걸 본 사람에 들어서 5분전에 사람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많은 동료 도둑들이 당연히 유진화의 말을 믿었고, 유진화와 핑토마는 집에 침입 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보니 가스 레인지에 끓여놓은 김치 찌개가 아직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핑토마 도둑이 그것보라고 5분전에 사람이 나간게 확실하다고 했는데, 유진화가 “어떻게 일주일 동안 김치찌개가 뜨거울수 있었을까?” 라고 반문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의 말에 다른 동료 도둑들이 어떻게 일주일 동안 김치찌개가 식지 않을수 있는지를 연구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이런 황당한 일은 과학계에서 비일 비재 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100만년 이상 남아 있을수 없는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2005년 과학자들은 우연히 발견한 한가지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받았는데, 그것은 6,8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연체 조직이 남아 있었던 것 입니다. 당시에 과학계는 연부 조직이 아무리 길어도 100만년 이상 보존 될 수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를 보고한 연구팀은 많은 비난을 받았고 과학자들은 그것이 오염되었거나 공룡의 것이 아닌 다른 생물막일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공룡의 연부조직 - 화석이었다면 아무것도 있으면 안된다

공룡의 연부조직 - 공룡의 화석에 남아 있는 탄력이 있는 연체조직

공룡의 연부조직 - 벼가 오래되지 않았을 때 예상할 수 있는 연체 조직

공룡의 연부조직 - 공룡 뼈에서 혈관이 나왔을 때 상당히 놀랐다

공룡과 연부조직 - 이 세포들은 현대 과학의 여러가지 법칙에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공룡과 연부조직 - 유기체는 백만년도 살아 남을 수 없는데 6,800만년을 살아 남았다

하지만 과학계는 지속적으로 연부 조직이 남아 있는 공룡 화석을 발견하고 있고, 또 그 화석에 있는 연부 조직이 오염이 아니라 진짜 공룡의 것임을 확인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황당하게도 이 공룡 화석이 8천만년이 되지 않았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하지 않은채 어떻게 혈관과 세포가 수천만년간 남아 있을수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공룡 화석의 연대측정 결과는 수만년 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심각한 문제는 그들에게는 이 화석이 수천만년전 것이라는 어떠한 과학적인 증거도 없다는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과학자들이 어떤 연대를 수천만년 전 것이라고 할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과학적인 증거를 갖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신있게 내놓은 만한 연대 측정 결과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창조론자들에게는 공룡이 수천만년전 것이 아니라는 과학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이는 탄소 연대 측정 결과 입니다.

2015년 네 마리 공룡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 결과이론상 수천만년 된 유기물에는 탄소 14가 남아 있으면 안되지만, 지금까지 보고 된 어떠한 유기물에도 탄소 14가 검출되지 않은 유기물들은 없었습니다. 이는 탄소 연대 측정을 신뢰할 수 없거나 이 세상의 모든 유기물들은 10만년이 넘지 않았다는 결론을 도출해 냅니다.

 

분명히 어떤 진화론자는 “수천만년 된 공룡의 화석은 탄소 연대 측정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라고 얘기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공룡의 화석이 수천만년 되었다는 어떠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면 탄소 연대 측정 결과가 저렇게 나올 수가 없습니다. 즉 그들의 주장에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을 뿐 아니라 그들의 주장과 반대 되는 과학적인 증거 즉 탄소 연대 측정까지 있는데도 둘을 모두 부정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유신 진화론은 그런 비과학적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 입니다.

명왕성의 몸은 늙었지만 피부는 젊다?

이는 천체 과학자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명왕성 빙하 발견 - 몸은 늙었으나 피부는 젊다최근 뉴호라이즌호가 명왕성 근처를 지나면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했는데, 그 결과는 세속 과학자들의 예상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태양과 멀리 있었기에 수십억년이 되었다면 그 에너지가 남아 있을수 없었지만 아직까지 지질활동이 활발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일보는 이에 대해 몸은 늙었지만 피부는 젊다!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냈습니다.

잠시만요! 몸이 늙었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뉴호라이즌 호의 연구 책임자인 앨런 스턴은 “만약 한 화가가 근접비행 전에 명왕성을 이렇게 그렸다면, 나는 아마도 과장됐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명왕성에 있었던 것이다.” 라며 “아무도 이를 예측하지 못했다!”라고 얘기합니다. 정말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나요? 창조론자들은 정확하게 명왕성이 어떨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NASA가 플루토의 사진을 받기 전인 7월 9일에 창조론자 글에는

(1)명왕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할 것이며, 지표면이 재포장되고 있는 증거들이 발견될 것이며
(2)대기는 수십억 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빠르게 탈출되고 있을 것이며
(3)그 위성들은 충돌로 형성됐다는 개념에 도전하고 있을 것이며
(4)기자들은 만약 물이 존재 한다는 증거가 있다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 여부로 비약할 것이다.

이 중 사람들이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비약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3개는 정확하게 명왕성의 사진을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관찰이 관념을 앞서서 명왕성이 오래되지 않았다는 관찰 증거 그대로를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왜 일까요? 우주가 오래 되었다는 확실하지 않은 가정에 의한 결론을 실제 사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몰라서 가정을 해놓고, 그 가정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까맣게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이는 관찰보다 보이지 않는 관념을 더 신뢰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는 과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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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신 진화론이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사실들 그리고 성경의 경고…

이런 비과학적인 방법과 관념, 그리고 인간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얘기하는 모든 것이 마치 사실일것만 같은 착각은 말씀을 믿어야 하는 크리스챤들을 병들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신주 단지 처럼 붙들고 있는 과학적 주장들은 신기루에 불과하다는 과학적 발견들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물의 기원 혜성 아니다 - 하나님 창조의 증거

로제타 탐사선, 혜성 산소 분자 첫 발견 클릭하시면 기사를 읽어 보실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믿는 성도 입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무오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주기에 합당하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왜 불완전한 인간의 지식을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보다 더 신뢰하십니까? 여러분은 왜 십년 뒤면 또 바뀔 인간의 제한적인 이론을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십니까? 여러분의 그 불신으로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었고, 오늘 날 우리는 여전히 같은 죄를 지으려 하고 있습니다.

개혁 교회의 5대 강령이 무엇입니까?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주님만 영광을 받으심… 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이 기본을 생각하며 삽니까? 오직 성경이 아니라 성경과 과학과 고고학과 철학 아닙니까? 오직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헌금과 주일 성수와 봉사 아닙니까? 오직 은혜가 아니라 은혜와 나의 선함과 나의 의로움과 나의 잘남 아닙니까? 오직 믿음이 아니라 믿음과 나의 행위와 나의 성화와 나의 성경을 아는 지식 아닙니까?

오직 주님만 영광을 받으심이 아니라, 내가 높임 받고, 내가 영광 받고, 결국 내가 주님을 위해서 사는게 아니라 내가 잘 살기 위해서 주님을 이용하려는 우리들 아닙니까?

유신 진화론을 받아들여 수 많은 다윈들을 만들어 낼 것 입니까?

다윈의 친필 편지 - 유신 진화론을 믿으면

“나는 성경을 신의 계시라 믿지 않으며, 그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밖에 없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찰스 다윈-

우리가 회개하지 않으면 우리는 심판을 면치 못할 것 입니다. 우리가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위에 서지 않으면 우리는 무너져 내릴 것 입니다.
얼마전 찰스 다윈의 친필 편지가 공개 되었습니다. 종의 기원을 쓰기 전 성직자의 삶을 살려고도 생각했던 찰스 다윈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 대신 진화론이란 거짓말 앞에 무릎 꿇고 성경도, 예수님도 믿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윈을 따라 유럽의 교회들은 이제 더 이상 기독교 국가라고 불릴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윈이 왜 불신자가 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우리에게 너무나도 두려운 경고로 성경을 마무리 하십니다.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요한 계시록 22:18~19>

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재앙을 더하기를 바라며 누가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빠지기를 바라겠습니까?

속지 마십시오.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무기는 말씀 입니다.